전라남도순천의료원은 6월 5일, 고흥군장애인 복지관에서 전라남도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전남건강버스가 협력한 ‘찾아가는 장애인 건강지킴이’ 사업에 참여해 고흥군장애인복지관 종사자 및 이용자 121명을 대상으로
▲ 올바른 손씻기 교육 및 체험 ▲ 낙상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라남도·전라남도순천의료원·전남지체장애인협회·전남장애인보조기기수리센터·전라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총 7개 기관이 협력하여, 혈압·혈당·콜레스테롤·골밀도검사, 의과·치과 진료와 치아 스케일링, 한의과 침 치료 등 다양한 건강검진과 진료가 이뤄졌다.
또한,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고흥군정신건강복지센터의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를 통해
스트레스 및 우울 검사도 함께 진행하여 신체 건강은 물론 정신 건강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외에도 ▲ 전라남도순천의료원 호스피스 완화의료병동의 통증 캠페인 ▲전남지체장애인협회의 푸드트럭 운영 및 편의시설 설치 도민 촉진단 홍보 ▲ 전남장애인보조기구수리센터의 보조기기 수리 서비스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장애인의 복지 욕구를 폭넓게 충족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