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순천의료원(이하 순천의료원)은 7월 31일, 강진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전라남도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전남건강버스가 협력한 ‘찾아가는 장애인 건강지킴이’ 사업에 참여해 강진군장애인종합복지관 종사자 및 이용자 62명을 대상으로 감염 및 환자안전관리 캠페인을 시행했다.
순천의료원은 낙상예방 O.X 퀴즈로 ▲ 낙상 예방 캠페인 부스를 운영하고, 목포시의료원은 ATP 측정기와 View Box를 이용한 ▲ 올바른 손씻기 체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라남도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전라남도강진군의료원 찾아가는 건강버스, 목포시의료원 공공의료사업실, 강진군보건소, 강진군장애인종합복지관, 전남장애인체력인증센터, 전남지자체장애인협회,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전라남도약사회 총 10개 기관이 협력하여, 혈압·혈당·콜레스테롤·골밀도검사, 의과·치과 진료와 치아 스케일링, 한의과 침 치료 등 다양한 건강검진과 진료, 다제약물 관리 관련 복약지도 등 다양한 건강검진과 진료가 이뤄졌다.
또한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의 정신건강 검진 및 상담 서비스, 장애 특성에 맞는 체력 검사 및 상담(인바디, BWA, 악력 등)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외에도 ▲ 전라남도광역성진건강복지센터의 정신건강 검진 및 상담 ▲ 전남지체장애인협회의 푸드트럭 운영 및 편의시설 설치 도민 촉진단 홍보 ▲ 전남장애인보조기구수리센터의 보조기기 수리 서비스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장애인의 복지 욕구 해소에 기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