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순천의료원

인트라넷

칭찬합시다

2층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작성자
나***다
작성일
2024-11-26
조회 수
515
댓글 수
0

1. 정지영 수쌤

두 눈 속엔 200% 인자함이 듬뿍 담겨있어요. ”통상수쌤이라시면, 좀 거만스럽고요. 그냥 풍겨져 나오는 포스가 수쌤이구나 직감합니다. 그런데 울 수쌤께서는 그냥 편안한 나이팅게일의 표본이신 분입니다. 2층 간호쌤 모든 분들은 복 받으신 것 같아요! 기본적인 인성과 따스함과 온아함이 내재된 분. 카리스마(내 식구 잘 지키시는)도 풍겨져 나오기 때문에 의료원의 모범이며 거울이십니다.

 

2. 환자들의 마음속을 다 들여다보시고 대처를 잘해주신 수쌤 비롯 13분 쌤

- 1. 정지영쌤 2. 권수정쌤 3. 오주연쌤 4. 김민서쌤 5. 선시현쌤 6. 정은혜쌤 7. 유영주쌤 8. 이은지쌤 9. 김슬비쌤 10. 김서연쌤 11. 이슬기쌤 12. 박선혜쌤 13. 김한나쌤

윗분 쌤들게 제가 냉방병가장 힘들었을 때 손길주신 산삼배양근 작은 보답입니다.

다시 한 번 58일간의 사투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운이 함께 가득하길!!!

 

3. 권수정쌤 <칭찬합시다>

쾌활명랑하고 밝은 세심한 배려심 성격이 환자맘속에 그냥 좋은 인상과 자연스런 편안함. 들은 손짓과 눈짓 소리없는 표현 제스쳐와 밝은 목소리는 순간 어둡던 맘이 찡~~~

기쁨과 편안함 웃음을 맛볼 수가 있다. 용기를 계속 뿜뿜북돋아주는 따스한 목소리와 제스쳐가 최고인 것 같다....! ”혼자 오열할 때 따스하게 물어주고 해결해 주려하는 배려심 만땅의료원 2층 간호쌤 보배입니당!!

 

4. 오주연쌤 <칭찬합시다>

언제나 활짝~ 큰 눈이 잔잔히 밝은 미소를 띄우면 환자의 맘속에 잔잔한 호수처럼 평온해 진다. 개개인 환자들의 맞춤 처방사처럼 내 맘 처지를 간파하고 조언말씀해 주셔서 큰 위로와 평온함을 느끼게 해주신 분입니다. 항상 밝은 미소는 ”1큰 재산입니다. 홧팅 ^-^

 

5. 김민서쌤 <칭찬합시다>

항상 싱글벙글 매일매일 미소박사. 만개웃음과 신뢰 조력자 해주신 막내여리지만 단단하고 야무진 행운의 마스코트입니다. 감사합니다^-^ 홧팅.

댓글 목록

  •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쓰기

순천의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