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지영 수쌤
두 눈 속엔 200% 인자함이 듬뿍 담겨있어요. ”통상“ 수쌤이라시면, 좀 거만스럽고요. 그냥 풍겨져 나오는 포스가 수쌤이구나 직감합니다. 그런데 울 수쌤께서는 그냥 편안한 나이팅게일의 표본이신 분입니다. 2층 간호쌤 모든 분들은 복 받으신 것 같아요! 기본적인 인성과 따스함과 온아함이 내재된 분. 카리스마(내 식구 잘 지키시는)도 풍겨져 나오기 때문에 의료원의 모범이며 거울이십니다.
2. 환자들의 마음속을 다 들여다보시고 대처를 잘해주신 수쌤 비롯 13분 쌤
- 1. 정지영쌤 2. 권수정쌤 3. 오주연쌤 4. 김민서쌤 5. 선시현쌤 6. 정은혜쌤 7. 유영주쌤 8. 이은지쌤 9. 김슬비쌤 10. 김서연쌤 11. 이슬기쌤 12. 박선혜쌤 13. 김한나쌤
윗분 쌤들게 제가 ”냉방병“ 가장 힘들었을 때 손길주신 산삼배양근 작은 보답입니다.
다시 한 번 58일간의 사투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운이 함께 가득하길!!!
3. 권수정쌤 <칭찬합시다>
쾌활명랑하고 밝은 세심한 배려심 성격이 환자맘속에 그냥 좋은 인상과 자연스런 편안함. 들은 손짓과 눈짓 소리없는 표현 제스쳐와 밝은 목소리는 순간 어둡던 맘이 찡~~~
기쁨과 편안함 웃음을 맛볼 수가 있다. 용기를 계속 ”뿜뿜“ 북돋아주는 따스한 목소리와 제스쳐가 최고인 것 같다....! ”혼자 오열할 때 따스하게 물어주고 해결해 주려하는 배려심 만땅“ 의료원 2층 간호쌤 보배입니당!!
4. 오주연쌤 <칭찬합시다>
언제나 활짝~ 큰 눈이 잔잔히 밝은 미소를 띄우면 환자의 맘속에 잔잔한 호수처럼 평온해 진다. 개개인 환자들의 맞춤 처방사처럼 내 맘 처지를 간파하고 조언말씀해 주셔서 큰 위로와 평온함을 느끼게 해주신 분입니다. 항상 밝은 미소는 ”1등“ 큰 재산입니다. 홧팅 ^-^
5. 김민서쌤 <칭찬합시다>
항상 싱글벙글 매일매일 미소박사. 만개웃음과 신뢰 조력자 해주신 ”막내“ 여리지만 단단하고 야무진 행운의 마스코트입니다. 감사합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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